[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500만 원 안팎의 가격 인상에도 판매 첫날 1만대가 넘는 계약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업계에 따르면, 더 뉴 그랜저는 지난 14일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만277대가 계약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역대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 가운데 IG 페이스리프트 출시 당시 다음으로 좋은 성적이다.파워트레인별로 기존 모델 대비 380~510만 원가량 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되며 소비자 부담이 커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초기 계약에서는 가격보다 상품성 개선에 대한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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