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금 수입 등을 활용해 청년·성장동력·지역·인재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세수 증가 추세를 감안하면 기금 규모는 100조원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