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상생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와 향후 개선 과제를 점검했다. 상생위원회는 가맹점 대표, 본사 임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다.더본코리아는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더본코리아 별관 창업설명회장 회의실에서 상생위원회 출범 1주년 기념 회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더본코리아 상생위원회는 지난해 6월 30일 공식 출범했다. 가맹점 대표와 본사 임원뿐 아니라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박경준 변호사, 유효상 유니콘경제연구원장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상생협의 창구 역할을 맡아왔다.이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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