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평균 15년 이상 근무한 반도체 핵심 기술 인력 최소 27명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회로 설계와 공정통합, 수율 관리, 첨단 패키징 등 메모리 반도체 개발·양산 핵심 분야 인력이 대거 포함됐다.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이 링크드인 등 공개 경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출신으로 CXMT에서 근무한 이력이 확인된 인력은 최소 27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삼성전자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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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터 수율·패키징까지⋯삼성·SK 핵심 인력 27명 中 CXMT로 이직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평균 15년 이상 근무한 반도체 핵심 기술 인력 최소 27명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회로 설계와 공정통합, 수율 관리, 첨단 패키징 등 메모리 반도체 개발·양산 핵심 분야 인력이 대거 포함됐다.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이 링크드인 등 공개 경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출신으로 CXMT에서 근무한 이력이 확인된 인력은 최소 27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삼성전자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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