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차그룹이 사내 신생기업 3곳을 독립 스타트업으로 분사하며, 기술 기반 혁신을 본격화했다. 이번 분사는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빌더가 1년간 지원한 포지티브플로, 웨어비, 자비스가 주인공이다.포지티브플로(Positive Flow)는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개발한다. 침대 매트리스에 부착된 AI 센서가 사용자의 수면 상태를 감지하고,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팬을 작동시켜 매트리스를 쾌적하게 유지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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