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이용자의 말과 행동을 기억하고 스스로 반응하는 캐릭터, 선택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이야기 등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게임이 중국 상하이에 모인다.중국 최대 게임·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전시회 ‘차이나조이 2026(ChinaJoy 2026)’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 게임 이용자에게는 앞으로 출시될 게임의 모습을 미리 확인하는 자리이며, 국내 개발사에는 세계 최대 게임시장 중 하나인 중국의 반응을 직접 살펴볼 기회다.올해 행사를 관통하는 주제는 AI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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