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국법인의 833억원대 금융사고는 부실한 내부통제가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현지 협력업체가 차주 원리금을 횡령하는 6개월 동안 이상 징후를 알아채지 못했고, 다른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