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토요타가 16일 베스트셀링 모델 RAV4의 6세대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후토나가네 요시노리 치프 엔지니어는 RAV4의 전동화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토요타는 각 지역의 환경에 맞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하는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토요타는 하이브리드와 PHEV가 단순히 친환경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주행의 즐거움과 쾌적성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이 전동화를 'Beyond Eco-Friendly'라고 부른다. PHEV 최고출력 329마력·EV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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