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00~500㎿급 대용량 수상태양광 사업에 속도를 낸다. 담수호 등 대형 입지들의 사업자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발전공기업이 사업권 확보에 나선 6개 사업의 설비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