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를 위한 직무역량 및 심리 회복 프로그램, ‘아이케어 업(i-CARE UP)’을 개최했다.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로, 아동 학대 피해아동과 관련 사례를 다루는 전문가들의 전문성 향상과 심리적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57개 아동보호 전문기관의 상담원과 치료사 10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연극 관람과 지역 명소 방문,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투명 용기에 식물과 돌,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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