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운영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소형 김치냉장고 ‘더 시프트’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5만1000대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미닉스는 ‘더 시프트’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12월6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더 시프트는 김치를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담가 먹는 소비 흐름과 소형 주거공간 수요를 겨냥해 지난해 10월 출시된 미니 김치냉장고다.미닉스가 네이버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미니 김치냉장고’ 검색량은 전년 동기보다 139% 증가했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