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국제결제은행(BIS) 보고서를 통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다른 기업체보다 금리 인상 충격을 더 크게 받는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