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약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았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핵심 인물인 황 CEO는 이번 방한 기간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회동하며 AI와 반도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황 CEO는 5일 오후 1시20분께 전세기를 타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황 CEO는 공항에서 간단한 입국 소감을 밝힌 뒤 서울 시내로 이동했다. 이날 일정에는 국내 게임·e스포츠 현장 방문과 주요 기업인들과의 만찬 회동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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