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지커 7X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과정에서 지커코리아가 비공식 경로를 통한 예약 유도 사례를 언급하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지커코리아는 최근 소비자 피해 주의 안내를 통해 비공식 경로를 통한 지커 7X 사전예약 유도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공식 사전예약과 고객 안내는 지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딜러사를 통해서만 이뤄진다고 설명했다.지커코리아는 비공식 채널을 이용할 경우 부정확한 정보 제공, 차량 배정 관련 혼선,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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