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박민우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2027년 일정에 맞춰 자율주행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현대차그룹은 2027년 고속도로 자율주행(레벨2+) 상용화에 이어 2029년에는 도심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2++ 기술을 선보인다는 목표다.이날 현대차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신형 아반떼에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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