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소형가전 라인업 ‘무스’의 성장세를 앞세워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닉스는 지난해 선보인 무스 라인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0% 증가했다고 밝혔다.위닉스는 그동안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등 계절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소비자 일상 전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가전 카테고리를 강화하며 제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생활 방식의 변화로 실용성, 공간 활용도,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커진 점도 소형가전 확대 흐름과 맞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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