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에서 전기차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히든 도어 손잡이’의 안전성 논란이 대규모 리콜 사태로 번지고 있다.사고로 차량 전원이 끊길 경우 탑승자가 비상시 문을 열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중국 당국이 테슬라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당장 개선하라는 리콜을 명령했다.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21일 테슬라와 BYD등 11개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해 리콜 및 안전 개선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차량은 7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리콜은 차량 내부에 설치
Auto
불나면 꼼짝 못하는 '히든 도어손잡이'⋯中 테슬라·BYD 등 700만대 리콜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에서 전기차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히든 도어 손잡이’의 안전성 논란이 대규모 리콜 사태로 번지고 있다.사고로 차량 전원이 끊길 경우 탑승자가 비상시 문을 열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중국 당국이 테슬라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제조사에 당장 개선하라는 리콜을 명령했다.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21일 테슬라와 BYD등 11개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해 리콜 및 안전 개선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차량은 7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리콜은 차량 내부에 설치
🤖 AI
AI Summary &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