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코레일과 손잡고 삼성 월렛에서 모바일 승차권을 이용할 수 있는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했다. 실물 종이 승차권 발급을 줄이고 갤럭시 사용자의 열차 이용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삼성전자는 8월 10일부터 코레일과 협업해 삼성 월렛의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지류 승차권을 발급받지 않고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삼성 월렛에서 사전에 이용 동의만 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에 동의한 고객이 코레일 각 역사의 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