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기아의 PBV 모델 PV5가 일본 영화 제작 현장과 만났다. 기아 PBV 재팬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箱の中の羊(상자 속의 양)’ 제작 과정에서 기아 PV5 패신저 모델을 무상으로 대여하며 차량 협력에 나섰다. 일본 시장에 막 진입한 기아 PBV가 단순 판매를 넘어 문화 콘텐츠 현장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이번 협력은 기아 PBV 재팬과 영화 배급사 갸가가 참여한 형태로 이뤄졌다. 기아 PBV 재팬은 촬영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이동과 현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PV5 패신저를 제공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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