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관리급여화 가이드라인 보험사, 실손 운영 위해 적자 줄여야 의료계 “환자의 선택권 제한” 반발지난달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화로 회당 4만원과 횟수 제한이 생긴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