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출시를 앞두고 한국과 일본에서 애플스토어 현장 구매를 제한한다. 사전예약 시작 직후 배송 일정이 내년 1월까지 밀릴 정도로 초기 물량이 부족한 데다 웃돈을 노린 되팔이 수요를 차단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0일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애플은 한국과 일본 애플스토어 웹사이트를 통해 당분간 아이폰 듀오와 아이폰18 프로 맥스를 예약 없이 매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두 국가 소비자는 온라인으로 제품을 주문해 배송받거나, 재고가 확보된 이후 온라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