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D램 시장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사이 중국 메모리 업체들이 점유율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 기준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점유율 38%로 1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29%로 2위를 기록했다.삼성전자는 2025년 1분기 34%에서 2026년 1분기 38%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반면 SK하이닉스는 같은 기간 36%에서 29%로 낮아졌다. 지난해 초에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앞섰지만, 2025년 4분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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