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모빌리티재팬이 일본 내 정비 품질 표준화를 위해 HYUNDAI 기술회의 2026을 개최했다. 전국 지정 정비공장 소속 메카닉 41명이 참석해 기술 정보와 실제 정비 사례를 공유했다.현대모빌리티재팬은 2026년 6월 26일 신요코하마 그레이스 호텔에서 HYUNDAI 기술회의 2026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전국 지정 정비공장에 소속된 메카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빌리티재팬은 현장 최전선에서 차량 정비를 담당하는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정비 품질과 기술 대응력을 점검하는 자리로 회의를 마련했다.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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