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플랫폼 ‘쇼피’와 손을 잡고 K-뷰티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현대글로비스는 쇼피코리아와 맺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활성화를 위한 E2E 물류 파트너십에 따라 이달부터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쇼피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선도적인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약 7억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 화장품의 열기를 반영, 플랫폼 내에서도 K-뷰티 카테고리가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현대글로비스는 쇼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