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한국 사업을 둘러싼 경쟁 구도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의 ‘형제 경쟁’을 넘어 이규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부회장이 가세한 3파전으로 확대되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페라리는 지난해 10월 한국 현지법인인 페라리코리아(Ferrari Korea)를 출범시키며 국내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데 이어 최근 부산. 경남 및 경기 판교 지역 공식 딜러 선정을 완료, ‘새판 짜기’를 마무리했다.페라리는 기존 국내 공식 수입사였던 FMK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현지법인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