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공식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하며,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통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은 2030 세대 중심의 대표 EDM 축제로, 지난해 약 10만 명이 방문했다.행사 기간 동안 메인 무대인 월드 스테이지와 드림 스테이지의 LED 스크린에서 DRIVE의 미래지향적 세계관과 모터컬처 감성을 담은 DRIVE AI 영상이 상영된다. 영상은 콘셉트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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