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팔란티어와 손잡고 자사 AI 인프라 공급망에 ‘소버린 AI’를 적용한다. 웨이퍼와 메모리, 네트워킹, 전력·냉각 부품까지 수백만개에 이르는 복잡한 공급망을 AI가 분석해 병목을 찾고 자재 배분과 생산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엔비디아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네모트론(Nemotron) 오픈 모델, 팔란티어 온톨로지(Ontology), 파운드리(Foundry), 인공지능 플랫폼(AIP)을 결합한 공급망 AI 스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첫 적용 대상은 엔비디아 자체 운영이다.엔비디아 공급망은 수백만개 부품과 수천개 공급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