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올해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엘앤에프는 이번 공장 준공을 계기로 고밀도 3세대 LFP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국산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가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기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지난해 8월 착공한 뒤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공장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에 조성됐으며, 전체 부지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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