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 FIFA 월드컵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솔루션을 투입한다. 현대차는 27년간 이어온 FIFA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 16개 개최도시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2026 FIFA 월드컵은 현대차가 FIFA 공식 로보틱스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는 첫 주요 대회다. 현대차는 기존 모빌리티 지원을 넘어 로보틱스와 차세대 기술까지 역할을 확장하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운영 현장에서 스마트 모빌리티와 로봇 기술을 함께 선보인다.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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