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프랑스 오라노와 협력해 농축 우라늄 공급원 다변화에 나선다. 농축 우라늄은 핵분열이 일어나는 우라늄-235의 농도를 높인 것으로, 원전의 핵연료로 활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