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선보일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9'에 화면 아래 카메라(UDC·Under Display Camera)를 다시 적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부터 제외했던 기술을 재도입해 화면 몰입감을 높이고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다.2일 해외 IT 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최근 한 IT 정보제공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9 내부 디스플레이에 UDC를 적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UDC는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패널 아래에 배치해 화면에 별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