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의 첫 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SUV ‘GV90’가 국내 고객 앞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GV90와 고급 사양 모델 ‘네오룬’을 직접 보여준다.제네시스는 11일부터 27일까지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하며 추석 당일은 문을 닫는다.전시 차량은 모두 7대다. 최상위 한정판인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1대와 GV90 네오룬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