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양재사옥에 관수 로봇과 배송 로봇, 보안 로봇 등 첨단 로봇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며 ‘로봇 친화 빌딩(Robot Friendly Building)’ 구축에 나섰다.현대차·기아는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서 관수 로봇 ‘달이 가드너(DAL-e Gardener)’,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의전 및 보안 로봇 ‘스팟(SPOT)’ 등 3종의 로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로봇 도입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로봇과 공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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