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남편의 집안일·돌봄 시간이 10년 새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의 가사·육아 참여가 늘면서 부부간 부담 격차는 절반 가까이 줄었다. 19일 국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