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GC녹십자가 자체 mRNA 플랫폼을 적용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2상 진입을 준비한다.GC녹십자는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임상 2상 시험계획변경승인(IND)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GC4006A는 GC녹십자가 자체 구축한 mRNA-LNP 플랫폼을 활용해 임상 단계에 진입시킨 첫 번째 후보물질로, mRNA를 체내 세포에 전달하는 지질나노입자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이번 임상은 만 19세부터 85세까지의 건강한 성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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