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저장장치 시장 선점에 나선다. 회사는 온디바이스 AI 시대에 맞춘 차세대 UFS 5.0 메모리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UFS는 스마트폰과 XR 기기, 웨어러블 등에 쓰이는 고성능 내장형 플래시 저장장치 규격이다.이번 제품은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의 최신 내장 메모리 규격인 UFS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첨단 9세대 V낸드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다.성능 향상 폭은 크다. 삼성전자 UFS 5.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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