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첫 전기차를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배터리 자회사 핀드림스(FinDreams)는 같은 해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소량 생산을 시작하고 2030년 대량생산 단계로 확대한다는 목표다.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은 14일 스텔라 리 BYD 수석부사장이 스페인 자동차 매체 카와우와의 인터뷰에서 “BYD는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와 기술 측면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리 부사장은 이 같은 자신감을 2027년 출시할 첫 전고체 배터리 탑재 차량을 통해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