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앳홈의 미닉스와 톰 제품 4종이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받았다.앳홈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MAX’와 ‘더 플렌더 mini’, 미니건조기 ‘더 에어드라이’, 톰의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이 올해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회가 1957년부터 운영해 온 디자인 평가 제도다. 외형뿐 아니라 사용성, 문제 해결 방식, 생활·사회적 가치 등을 함께 평가한다.미닉스의 더 플렌더 MAX와 더 플렌더 mini는 음식물 투입부터 처리,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