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엔비디아의 산업용 디지털 트윈 플랫폼인 옴니버스(Omniverse)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팹)에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고, 대규모 제조 환경에 최적화한 성과를 공개했다.SKT는 1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의 AI. GPU 컨퍼런스 ‘GTC 타이베이(GTC Taipei)’ 기조연설에서 제조 피지컬 AI 분야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 소개됐다고 밝혔다.이날 기조연설 영상에는 SKT의 디지털 트윈 기술이 공개됐으며, SKT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기반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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