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무선청소기 시장에서 성능뿐 아니라 거치 공간과 인테리어 조화가 구매 기준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LG전자가 자동 먼지 비움 기능을 갖춘 타워 크기를 줄인 신제품을 내놓으며 실용형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신제품은 A7과 A5 모델로 구성됐으며, 기존 무선청소기의 강한 흡입력과 자동 먼지 비움 기능은 유지하면서 거치대 부피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제품의 핵심은 미니멀한 타워 디자인이다. 청소기 본체 충전과 자동 먼지 비움 기능을 담당하는 타워 부피를 기존 올인원타워 제품보다 약 40% 줄였다. 거실이나 방 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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