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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바=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이 도쿄게임쇼(TGS) 현장을 찾아 자사 부스와 이용자 반응을 직접 살폈다.
넷마블[251270]에 따르면 방 의장은 18일 TGS가 열리고 있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의 넷마블 부스를 방문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펄인블루' 등 출품작 3종의 시연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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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개발·사업 담당 임직원과 현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각 게임의 시연 공간과 무대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일본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방 의장은 "일본 이용자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용자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각 게임이 가진 강점을 더욱 잘 살리고 완성도를 높여나가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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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8일 15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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