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부산 사직 종합운동장 주차장 및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Tire Boy)’ 및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타이어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에서 착안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서비스로,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점검, 무료 공기압 충전 등 무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타이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대구와 대전, 올해 5월 창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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