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 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베이징 동남부 이좡(Yizhuang) 지역에 12인치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는 방안을 주진 중이라고 보도했다.새로운 공장은 베이징 중심부에서 약 20km 떨어진 이좡지역으로, 이곳에는 CXMT의 D램 공장이 운영 중이다.이좡은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가 위치한 첨단 산업 집적지로, SMIC(중국 최대 파운드리), 나우라 테크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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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베이징에 두번째 D램 공장 건설 추진⋯ 2028년 삼성 따라잡는다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베이징에 두 번째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 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베이징 동남부 이좡(Yizhuang) 지역에 12인치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는 방안을 주진 중이라고 보도했다.새로운 공장은 베이징 중심부에서 약 20km 떨어진 이좡지역으로, 이곳에는 CXMT의 D램 공장이 운영 중이다.이좡은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가 위치한 첨단 산업 집적지로, SMIC(중국 최대 파운드리), 나우라 테크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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