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산림청,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는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솔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에 씨드볼을 식재하고, 산림 생장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스마트 산림 생태 복원에 나선다.현대차는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올해부터 3년간 산림청,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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