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와 SAIC Motor가 중국 합작사 SAIC-GM의 운영 계약을 2047년까지 연장했다. 양사는 2030년까지 신에너지차를 최소 30종 출시하고, 중국에서 개발한 전동화 모델의 해외 수출도 확대한다.GM과 SAIC Motor는 합작 파트너십을 20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7년 설립된 SAIC-GM은 이번 계약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 기술 전환과 신사업 발굴,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SAIC-GM은 설립 이후 200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인도했다. 현재 차량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현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