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라이브커머스 채널에서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앳홈은 톰의 대표 제품 더 글로우가 출시 약 1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 원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톰은 라이브커머스를 주요 판매 채널로 활용하며 뷰티 디바이스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앳홈은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위해 본사에 전담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방송 기획부터 촬영, 송출, 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도 갖췄다.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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