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엔비디아가 AI PC 시장을 겨냥한 칩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간담회에서 RTX 스파크 이후에도 다양한 AI PC용 칩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TX 스파크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개발한 AI PC 플랫폼으로, 내부 코드명은 N1X로 알려졌다. 엔비디아는 이를 단발성 제품이 아니라 장기적인 플랫폼 아키텍처로 보고 있다.황 CEO는 N1X 외에도 N2X와 N3X가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 가벼운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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