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로지텍의 게이밍 브랜드 로지텍 G가 부산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신제품 체험부터 현장 이벤트, 할인 혜택까지 더해 오프라인 경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로지텍 G는 15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 1층 중앙 아트리움 이벤트존에서 체험형 게이밍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게이밍 기어를 실제 플레이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신제품을 포함한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다양한 로지텍 G 제품군을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제품에는 특별 할인가가 적용되며, 특정 시간대에 진행되는 ‘스톱워치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무선 게이밍 마우스 ‘G309 LIGHTSPEED’, 게이밍 마우스 ‘G502 X’, 무선 게이밍 키보드 ‘G515 LIGHTSPEED TKL’, 무선 게이밍 헤드셋 ‘G733’ 등이다. 참가자가 지정된 숫자를 정확하게 맞추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PRO X2 SUPERSTRIKE 언락 챌린지’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션 성공 시 제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선착순 1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레이싱 게임 팬들을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현장에는 로지텍 G의 레이싱 게이밍 휠 ‘RS50 시스템’ 체험존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실제 레이싱 게임 환경에 가까운 조작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조정훈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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