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에서 디스플레이 결함이 발생했다는 해외 사용자 제보가 나왔다. 과거 일부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보고됐던 이른바 ‘녹색 줄’ 현상이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트래커에서도 나타났다는 주장이다.해당 현상은 아몰레드 기반 화면을 탑재한 제품에서 주로 언급되고 있는데, 높은 명암비와 깊은 검은색 표현이 강점이지만 열이나 전기적 스트레스에 취약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서 픽셀 결함이나 영구적인 선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현재 해외 커뮤니티에서 주로 거론되는 제품은 갤럭시 워치4와 갤럭시 핏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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