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모야마)=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설마 위장막 덮인 저기 있는 차로 시승 하나요?"라는 물음에 "네, 오늘 세계 최초로 공개한 렉서스 TZ 프로토타입 모델에 동승해서 시승을 할 예정입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지난 5월 7일 렉서스는 브랜드 최초의 대형 3열 전기 SUV 'TZ'를 토요타 시모야마 테크니컬 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 행사 후 테스트 트랙에서 매우 짧은 9분 남짓한 시간이지만 렉서스 TZ에 동승하는 형태로 시승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자는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본격 양산을 위한 준비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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